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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매바위에서 바라본 서울  그저께 맑은 날 청계산에 갔다왔습니다. 매바위에서 서울시내가 한눈에 보입니다. 더보기
독도에서 9월 19일에 독도를 갔다왔습니다. 약간의 파도가 있었지만, 무사히 독도에 내렸습니다. 3,4백명 정도의 사람들이 독도를 찾아갔었고,.... 사진을 찍고, 기록을 하느라고 모두들 정신이 없었습니다. 서울에서 묵호, 다시 울릉도로, 다시 독도로...많은 시간을 투자한 여행이지만, 한번정도는 가 볼 만한 곳...물론 정상으로 올라갈 수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배가 접안한 곳에만 한정적인 공간에서만 있어야 한다는 것이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더보기
울릉도에서..  묵호등대에서 도동의 조그마한 어시장...관광객들을 상대로 횟감을 파는 곳.. 묵호여객터미널.. 더보기
150배 빨라진 무선충전기 등장 후지쯔,2012년 상용화 후지쯔가 지금까지 실험결과보다 150배나 빠른 속도로 충전되는 무선 충전기를 공개했다. 이 회사는 2012년 이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씨넷은 13일 후지쯔가 새로운 연구를 통해 각종 전자기기 충전시 전기 코드없이 충전할 수 있는 제품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후지쯔는 13일 "전자기기의 무선충전을 위한 장애를 넘어 섰으며 이기술을 사용한 제품을 2012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지쯔에 따르면 이 새로운 기술은 이전에 나온 초기의 무선충전방식인 전자기유도방식보다도 150배나 더 빠르게 전자기기들을 충전해 준다. 지금까지 이 일반적인 무선 충전기술 실현 아이디어는 인텔, 매사추세츠공대(MIT),그리고 다른 연구기관들이 추진해 왔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후지쯔가 지금까.. 더보기
다음, 통합검색 UX 대폭 개편…"검색시장 승부수" ▲ 최병엽 다음커뮤니케이션 검색본부장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4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용자들이 원하는 검색결과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주는 '다이내믹 탭' '펼쳐보기' 기능 등을 적용한 통합검색 사용자경험(UX)을 15일부터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다음이 새롭게 도입하는 '다이내믹 탭'은 검색어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섹션을 추천해주는 움직이는 버티컬 탭이다. 기존의 통합검색은 이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와 관계없이 카페, 블로그, 뉴스, 이미지 등 지정된 순서로 탭을 배열해 제공해왔다. '다이나믹 탭'은 검색어의 성격에 따라 추천 탭의 순서가 달라질 뿐만 아니라 '실시간 검색' '미즈넷' '요리' 등이 새롭게 생성돼 우선적으로 제시되기도 한다. 다음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검색어에 따라 양질의 정보가 가장 많은 .. 더보기
SSD 대용량화 가속… 삼성전자 연내 1테라 넘을까 차세대 저장매체 SSD 대용량 가속도 차세대 저장매체로 불리는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부문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연내 1TB(테라바이트) 용량을 넘는 고용량 제품이 출시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 6월 512GB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 인텔이 연내 600GB 대용량 SSD 출시를 준비중이다. 이미 삼성전자, 인텔, OCZ 등 주요 SSD업체들은 512~256GB 전후 제품을 출시했다. 한 세대를 뛰어넘을 때마다 두 배씩 용량이 증가하고 있어, 업계에서는 연말을 전후해 삼성전자, 인텔 등 주요업체가 1테라바이트 SSD를 출시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인텔은 오는 1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되는 `2010 인텔 가을 개발자 포럼'에서 SSD 관련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더보기
"펨토셀이 와이파이보다 낫다" 피코칩 주장…"전력 소모량 3배 더 적어" "웹 서핑 시 와이파이는 펨토셀보다 전력을 3배 더 소모한다. 펨토셀이 새로운 형태의 사용자 개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인프라 투자비용도 저렴한 강점이 있어 와이파이보다 경쟁력이 한층 높다." 글로벌 펨토셀 전문기업 피코칩의 앤디 고서드 기업마케팅 디렉터는 최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펨토셀이 와이파이 대비 갖는 강점에 대해 강조했다. 피코칩은 펨토셀용 모뎀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전세계 주요 통신사 및 OEM 기업에 펨토셀 칩을 공급하고 있다. AT&T, 보다폰 등이 펨토셀용 칩셋을 사용하고 있으며, 올해 피코칩은 자사의 펨토셀 칩셋을 약 100만개 선적할 것으로 보고 있다. 펨토셀은 늘어나는 무선 데이터량을 감당하기 위해 가정ㆍ사무실 등에 소형 기지국을 증설할 필요성이 커지면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 더보기
ARM 신무기 '이글' 공개…서버 시장 인텔 대항마 ARM의 신무기 '이글'이 공개됐다. 이글은 고성능 컴퓨팅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알려졌다. EE타임즈 등 주요 외신들은 ARM이 코드명 이글로 명명된 2.5-GHz 코어텍스 A15 프로세서의 세부사항을 발표했다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글은 그동안 베일 속에 꽁꽁 감춰진 채 사양에 대한 소문만 무성했다. 특히 ARM이 서버, 고성능 컴퓨팅 시장의 대항마로 이글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궁금증은 더욱 증폭됐다. 델도 이번 ARM 프로세서를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ARM은 코어텍스A15 이글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연말 공개할 예정이다. 하지만 업계는 현재 공개된 내용을 추정해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제품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A15코어는 삼성전자, IBM, 글로벌파운드.. 더보기
차세대 웹브라우저, 사활건 속도전쟁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MS), 모질라, 구글간 웹브라우저 속도 전쟁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속도 향상을위해 CPU는 물론 그래픽 프로세서(GPU)까지 활용하는 흐름이 급물살을 타는 양상이다. 최근 출시 2주년을 맞은 구글 크롬은 버전6 안정버전이 공개됐고, 모질라는 7일(현지시간) 파이어폭스4 다섯번째 베타버전을 내놨다. 오는 16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야심차게 개발한 인터넷 익스플로러(IE)9공개 베타 버전을 선보인다. 이들 업체간 공통점은 웹브라우저에서 그래픽 처리 장치(GPU) 가속 기능을 앞세운 '빠른 웹 경험'을 표방하고 있다는 것. GPU 가속이란 웹문서를 다룰 때 CPU가 전담했던 그래픽 처리를 GPU가 넘겨받아 속도를 높이는 것을 말한다. ■GPU가속, '누가 가장 빠를까?' SW리뷰 .. 더보기
'빗장 풀겠다'…애플, 개발자 정책 전면수정 플랫폼과 관련해, 외부 기술과의 공존에 소극적이어서 '닫혀진 정원'으로도 불리는 애플이 개발자 정책에 대해서 만큼은 빗장을 크게 풀었다.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 개발자들이 다양한 개발툴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은 물론 구글 등 다른 회사가 제공하는 광고 플랫폼과도 손을 잡을 수 있도록 정책을 바꿨다. 애플 앱스토어 등록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애플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새로운 개발자 정책을 발표했다고 씨넷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9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 애플 스티브 잡스 CEO. 사진=씨넷뉴스 이에 따라 애플이 정한 프로그래밍 언어외에 다른 개발툴로 모바일앱을 개발한 뒤 이를 아이폰으로 전환시켜주는 컴파일러 사용이 가.. 더보기